엄버 가문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문장(소설) | 붉은 바탕의 부서진 은빛 사슬에 묶인 포효하는 거인 |
문장(드라마) | 검붉은 바탕의 부서진 은빛 사슬 |
본성 | 라스트 하스(Last Hearth) |
1. 개요 [편집]
2. 역사 [편집]
북부의 역사 깊은 명문가 중 하나로 과거엔 볼턴 가문처럼 왕을 칭했었다고 한다. 그러나 결국 다른 가문들처럼 스타크 가문에 복속했고 현재는 극렬 친 스타크파 가문으로 변모했다.
또한 위치가 위치다보니 야인들이 시도때도 없이 쳐들어오는 동네라 장벽 너머의 왕들이 나타나면 항상 스타크 가문과 함께 종군했으며 밤의 왕 사건에도 앞장서 개입했다고 한다.[1] 그런고로 밤의 경비대와 사이가 매우 돈독하며 야인 문제가 생기면 서로 돕고 지낸다고 한다.
로버트의 반란과 다섯 왕의 전쟁에서도 항상 스타크 가문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으며 반란 시기에는 모스 엄버의 아들이 죽고 5 왕의 전쟁에선 가주가 포로로 잡히고 장남이 전사할 정도로 극렬 친 스타크적 행보를 보인다.
피의 결혼식 이후 인질이 된 주요인물들 때문에 볼턴 가문을 어쩔 수 없이 따르는 쪽과 스타니스 바라테온에게 붙은 쪽으로 나뉘었다.
또한 위치가 위치다보니 야인들이 시도때도 없이 쳐들어오는 동네라 장벽 너머의 왕들이 나타나면 항상 스타크 가문과 함께 종군했으며 밤의 왕 사건에도 앞장서 개입했다고 한다.[1] 그런고로 밤의 경비대와 사이가 매우 돈독하며 야인 문제가 생기면 서로 돕고 지낸다고 한다.
로버트의 반란과 다섯 왕의 전쟁에서도 항상 스타크 가문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으며 반란 시기에는 모스 엄버의 아들이 죽고 5 왕의 전쟁에선 가주가 포로로 잡히고 장남이 전사할 정도로 극렬 친 스타크적 행보를 보인다.
피의 결혼식 이후 인질이 된 주요인물들 때문에 볼턴 가문을 어쩔 수 없이 따르는 쪽과 스타니스 바라테온에게 붙은 쪽으로 나뉘었다.
3. 본성: 라스트 허스(Last Hearth) [편집]
파일:Alfred_Khamidullinlasthearth.jpg
기프트 바로 남쪽, 마지막 강(Last River)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영주들의 성 중 가장 북부에 있는 성이다.
당주인 그레이트존이 전쟁터로 떠난 이후는 삼촌 모스 엄버와 호서 엄버가 관리하고 있으나, 인력 부족으로 고생하고 있는 상태.
기프트 바로 남쪽, 마지막 강(Last River)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영주들의 성 중 가장 북부에 있는 성이다.
당주인 그레이트존이 전쟁터로 떠난 이후는 삼촌 모스 엄버와 호서 엄버가 관리하고 있으나, 인력 부족으로 고생하고 있는 상태.
4. 드라마에서 [편집]
드라마에서는 서자들의 전투에서 원작에서는 충성스럽게 죽었던 스몰존 엄버가 리콘 스타크를 팔아치우며 램지 볼턴에게 붙었다가 토르문드에게 전사한다. 이후 어린 네드 엄버가 뒤를 잇는다.
파일:801_Last_Hearth.png
드라마 시즌 8 1화에서는 가장 북부에 있던 성이었던 만큼 영주 성 중에서 장벽을 돌파한 백귀 군단의 첫 번째 희생양이 되었다. 베릭 돈다리온에 의하면 네드를 포함한 가문원들은 물론이고, 휘하 병사들이나 백성들도 이미 모두 와이트가 되어버린 뒤라는 듯.
5. 가문원 [편집]
5.1. 작중 등장인물 [편집]
5.2. 과거의 인물 [편집]
- 존 엄버
- 오스릭 엄버
- 하르문드 엄버
- 호아프로스트 엄버
[1] 소문으로는 밤의 왕이 엄버 가문원이라고도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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